전체 글: 141개의 글

뉴 아이패드 프로 10.5 특징, 스펙 및 해외직구 가격비교!

Posted by 아이티프로13
2018. 4. 29. 00:01 태블릿 이야기


안녕하세요. 쿠과자입니다.

이번에는 애플사의 하이엔드 제품인,

뉴 아이패드 프로(iPad Pro) 2세대 10.5라는 제품을 들고 왔습니다.

그림 그리는 분들이 갤럭시 탭 또는 아이패드 프로를 특히 많이 찾죠.

그럼, 하나하나 알아봅시다!






아이패드 프로 10.5 소개 및 특징


먼저, 아이패드 프로 10.5는 애플이 2017년 6월 5일, 한국시간으로 6월 6일에 출시한 태블릿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상으로는 2세대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1세대에서는 9.7인치였으나 이번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10.5인치를 채택했습니다.

또한, Wi-Fi 모델과 LTE 모델이 따로 있다는것도 (다른것도 마찬가지지만) 알아둬야겠죠.



그렇다면 이번 아이패드 프로 10.5의 특징은 뭐가있을까요?


먼저 아이패드 프로 10.5의 크기에 주목해야됩니다.

물론 애플사의 다른 12.9인치 아이패드보다는 작지만, 10.5인치라는 크기는 다른 태블릿에 비해서 굉장히 큰 크기이죠.

또한, 및에 스펙에서도 설명하겠지만 해상도도 2224 x 1668 크기로 나쁘지 않습니다.



또한, 120 Hz의 주사율을 가진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주사율은 이전의 G-Sync 게시글에서도 다뤘었지만, 쉽게 말하면

1초에 화면을 몇번 움직일수 있느냐...? 라는겁니다.

일반적인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등에서의 디스플레이는 60Hz인데,

아이패드는 120Hz의 프레임을 채택함으로써 훨씬 더 부드럽고, 반응속도도 빨라졌다는 평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연하게도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사용가능합니다.

비록 무지막지한 가격이 들지만 애플 펜슬은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고

이번 6세대 아이패드에서도 애플펜슬이 지원가능하지만

프로 10.5에서는, CPU등이 더 좋기 때문에 6세대 아이패드보다 더 반응속도도 좋고

위에서 설명한 120Hz 주사율때문에 더 부드럽게 간다고 합니다.





뉴 아이패드 프로 10.5 스펙


다음은 뉴 아이패드 프로 스펙입니다.

프로세서

Apple A10X Fusion  IT PowerVR GT7800 + 12 Cluster 920 MHz GPU

Apple Hurricane MP3 2.36 GHz + Apple Zephyr MP3 -.- GHz CPU

메모리 

4GB 

디스플레이 

10.5인치 2224 x 1668 RGB 레티나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2, LTE 지원

카메라

전면 700만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1,200만 화소 

배터리 

8134mAh 

운영체제 

iOS 10.3 -> 11.3 

규격 

174.1 x 250.6 x 6.1 mm, 469 g (Wi-Fi 모델) / 477 g (셀룰러 데이터 모델)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먼저 CPU부터 살펴봅시다.

CPU는 Apple A10X Fusion 를 채택했는데, 이는 애플 프로세서에서 굉장히 고급진(...) CPU입니다.

헥사코어로 CPU는 2.36GHz, GPU는 Zephyr의 경우 공개되지 않았고 Cluster의 경우 920MHz를 갖고 있습니다.

태블릿 치고 굉장히 고사양이기때문에, 왠만한 무거운 작업도 다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램입니다.

다른 애플 제품에 비해서, 4GB로 꽤나 후하게(...) 준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디스플레이는, 2224 x 1668로 정말 애매하지만, 큰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Retina 디스플레이로 망막이 어쩌고저쩌고~~~ 어쨋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


다음으로, 카메라는 전면 700만화소로 그저 그런편이지만

후면은 OIS 기술이 탑재된 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약 8100mAh

꽤나 높은것을 알수가있습니다. 계속 쓴다면 10시간정도 충전안하고 쓸 수 있을거같네요.


그 외 운영체제, 규격, 색상 등은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장공간은 64GB, 256GB, 512GB로 무려 세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28GB가 없는건 약간 아쉽네요.



아이패드 프로 10.5 해외직구 가격비교


다음으로, 아이패드 프로 10.5 를 해외직구했을때 가격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종류가 많기 때문에, 최저가인 64GB Wi-Fi 기종으로 찾아봤습니다.

당연하게도, 해외제품이고 전세계적으로 판매되기때문에 가격차가 약간씩 납니다.



먼저, 국내가격입니다.

친절하게도 80만원에, 부가세가 약 7만 3천원 붙어서

약 87만원에 형성이 되어있네요.




다음으로 해외직구 가격입니다.

다른 나라로도 가격비교를 할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미국 가격과 일본 가격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미국 가격으로는, 649달러네요.

또한, 부가세도 대충 계산해보니 7만원 가량 나왔습니다.(자세하게 아시는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계산해보죠.



네, 국내 환율료 계산해보면 약 70만원에, 아까 부가세 및 세금 포함해서 77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까전에 87만원이었던거에 비하면, 세금을 다 해도 무려 10만원이나 싸네요.

물론 AS등으로 국내에서 사는게 더 좋긴 하지만, 고민할만 한 수준입니다.



다음으로 일본 가격입니다.

일본은 6만9천800엔으로 책정이 되있네요.

또한 이것도 부가세를 대충 계산해보니 7만원이 나왔습니다.(왠진 모르겠는데, 네이버 관부가세 계산기로 계산을 해보니 다 가격이 비슷하게 나오네요.)

환율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네, 이것도 미국과 미슷하게 68만원에 책정되었습니다.

세금 포함해서 75만원이네요. 아까 미국에 비해서 2만원 싸고, 국내가에 비해서 12만원 쌉니다.

해외직구로 살꺼라면 당연히 배송도 (비교적) 빠르고 가격도 착한 일본에서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아이패드 프로 10.5의 특징과 스펙, 해외직구 가격비교 등을 해봤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9.7과 10.5 12.9 등등 종류가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10.5가 제일 낫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건 개인차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곧있으면 아이패드 프로 12.9 3세대와 아이패드 프로 10.5 2세대가 나오기 때문에

이를 기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전용 키보드나 전용 케이스, 그리고 미친 가격의 애플 펜슬을 구매할 것을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미친 가격의 애플 펜슬을 보시면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1] 오토핫키 Autohotkey 완벽분해 강좌 - 설치 및 셋팅하기

Posted by 아이티프로13
2018. 4. 28. 00:07 프로그래밍/AutohotKey



안녕하세요. 쿠과자입니다.

이전 글에서는 오토핫키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오토핫키를 시작하기 전에

오토핫키를 설치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오토핫키 컴파일러와 함께 노트패드++(Notepad++)을 사용하는데요

제가 노트패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다른 언어와 함께 유니버설한 편집기?이기도 하지만

가볍기도 하고, 보안프로그램에도 걸리지 않아서 사용합니다.

그럼 시작해 봅시다.



오토핫키 설치하기



먼저 오토핫키를 설치해봅시다.

오토핫키의 경우 간단히 설치가 가능합니다.

먼저 오토핫키 홈페이지 https://autohotkey.com/ 에 접속후

위 사진처럼 Download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시면 위와같은 창이 뜰텐데,

다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고, Download Autohotkey Installer 버튼을 눌러줍시다.

그 이후 받아지는 인스톨러를 실행해주세요.




인스톨러를 실행해주면 위와같은 창이 여러분을 환영해주는데

Express Installation을 눌러도 되지만,

저같은 경우 범용성을 위해서 Custom Installation을 해줄겁니다.


Express Installation 의 경우 자신의 컴퓨터와 가장 적합하게 설치하지만

64비트 윈도우를 사용할경우 자신이 컴파일한 파일을 보내줬을때

32비트 윈도우 사용자가 파일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Custom Installation을 선택하면

위처럼 창이 뜨는데

Unicode 32-bit 또는 ANSI 32-bit를 선택해주시면됩니다.

아무거나 선택해주셔도 상관이 없지만, 저같은 경우 ANSI를 설치해줄겁니다.



다음으로 경로와 시작 폴더 안에서 이름을 선택해주는겁니다.

알아서 선택해주시고, Next 버튼을 눌러줍시다.



다음으로, 옵션 선택창입니다.

반드시 "Install script compiler"를 선택해주세요.

이를 선택하면, 컴파일러가 같이 깔려

.ahk파일을 .exe파일로 컴파일 할수 있는 컴파일러가 같이 깔립니다.


체크 하신후 Install 버튼을 눌러주세요.




잠시라고 해봤자 1~2초 순간, 설치가 완료됬습니다.

이는 인터프리터가 깔린거라서, Run Autohotkey를 깔아도 원하는 창이 멋지게 주루룩 뜬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단지 설명창 하나만 딱 뜨므로, 그런건 생략하고 Exit버튼을 눌러줍시다.



 



Notepad++ 설치하기


위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오토핫키 파일 편집기로

Notepad++를 설치할겁니다.

이후의 강의에도 Notepad++를 사용할것이므로

제 강의,강좌를 따라하시는 분들은 Notepad++를 설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먼저, 노트패드++ 사이트에 들어가봅시다.

노트패드 홈페이지는 https://notepad-plus-plus.org/ 입니다.

들어간 후 좌측의 download 버튼을 눌러줍시다.



다운로드 사이트에 도착을 하면, 박스모양의 사진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노트패드++ 설치파일이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다운로드 완료하신후 인스톨러를 실행해주세요.



다음 버튼 눌러줍시다.



궁금하신분들은 읽어보시고, "동의함" 버튼을 눌러주세요.



알아서 경로 설정해주시고, 다음 버튼 눌러주세요.



여기에서 구성 요소를 선택하는데,

Theme 또는 다른건 적당히 선택해주시고,

반드시 언어 쪽에서 Korean을 체크해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뭐, 영어 잘하시거나 딴 언어 잘하시는분들은

다른 언어 체크하셔도 상관없습니다.



%Appdata% 사용할건지 어쩔건지 물어보는건데, 딱히 쓸모가 없으니

맨 마지막 체크박스(바탕화면에 아이콘 만들기)는 입맛에 선택하신후

설치를 눌러줍시다.



짜잔. 설치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맨 처음 뜨는 change.log는 그냥 달라진점이나 정보 등등을 포함하니

닫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오토핫키 파일 만들기 및 Notepad++ 셋팅하기


이제 오토핫키와 노트패드를 설치했으니, 오토핫키 파일을 만들어봅시다.



위와같이 빈 탐색기 창에서 우클릭을 한 후,

새로만들기 -> Autohotkey Script를 선택하시면

오토핫키 스크립트가 만들어집니다.





이런식으로 오토핫키 스크립트가 만들어지면,

우클릭을 하셔서 "Edit with Notepad++"가 있습니다

눌러줍시다.



짜잔. 오토핫키 스크립트가 열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여신것하고 글씨들 색깔칠이 다르게 되있는데,

이는 제가 Notepad++를 따로 셋팅해줘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셋팅하는 법도 알아봅시다.


셋팅하기 전에, 셋팅 파일을 먼저 다운받도록 합시다.

바이러스 없습니다!





우선, 위의 상단 바에서

언어->언어 정의...를 눌러줍시다.



위와 같은 창이 뜨면, "가져오기"버튼을 눌러줍시다.




가져오기 버튼을 누른 후,

방금 제가 다운받은 .xml 파일을 선택하신 후

열기 버튼을 눌러줍시다.

그 후 방금 열린 창은 닫아주세요.



이제, "언어" 상단바에 Autohotkey가 추가된것을 아실수 있을겁니다.

AutoHotkey를 선택하시면 오토핫키에 맞는 Highlighting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설치가 셋팅을 마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핫키와 키보드 조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04/22 - [프로그래밍/AutohotKey] - [2] 오토핫키 Autohotkey 완벽분해 - 핫키 및 키보드 조작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NAS 란? 인터넷 스토리지 "NAS" 알아보기

Posted by 아이티프로13
2018. 4. 27. 00:11 IT관련 잡지식/하드웨어


안녕하세요. 쿠과자입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인터넷 저장장치, 흔히 말하는 네이버 클라우드나 구글 클라우드 등을 이용하는데요

이걸 개인용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해서 만들어지게된,

4차 산업 혁명에서도 쓰일, 유망받는 저장장치

NA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AS란?


옛날에는, 컴퓨터에서 대부분의 자료저장을 하드디스크에서 하고

자료를 서로 주고받을때는 플로피 디스켓, CD, USB, SD CARD 등의 플래시메모리로 전송해줬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통신과 인터넷, 그리고 심지어 기가인터넷과 5G까지 지원을해주면서

궃이 그런데 저장을 하고 전송을 해줘야하나..? 하는 생각이 사람들에게 들기 시작합니다.


그런 곳에서 시작을 한것이, 바로 클라우드 시스템입니다.

위에서 설명했듯 네이버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등등등...

수많은 대기업 회사들이 클라우드 시스템을 지원했죠.


하지만 사람들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거기서도 어느정도의 제약(인터넷 속도, 용량, 법적 문제 등)이 많이 있었었죠.

그렇게 해서 눈을 돌린게 바로 NAS(Network-Attached Storage)입니다.


NAS란 USB나 CD처럼 컴퓨터에 직접 연결하지 않고, 네트워크, 즉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장장치를 뜻합니다.

위에서 말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인용, 소형화해서 만들어진 것이죠.

일반적으로 소형 CPU에, 용량이 큰 하드디스크를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NAS의 원래 용도는 "데이터의 공유"로, 주로 회사에서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 가격과 NAS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개인용, 가정용으로 클라우드 대비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졌죠.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연결만 되면" 위의 기능을 다 해내게 될수 있는거죠.

(주로 찾으시는 분들은, 데이터 백업 및 공유에 관심있어서 찾아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놀로지사의 가정용 NAS



NAS의 장점


그렇다면 NAS의 장점은 뭐가있을까요?


NAS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무한(에 수렴하는)"용량입니다.


자신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하나 사용한다고 합시다.

일반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고해도 256GB밖에 용량이 지원이 안됩니다.

자신이 동영상 광팬이라서 동영상을 몇백, 몇천개를 넣고싶은데

용량이 적어서 얼마 넣지 못합니다.


얼마나 슬픈 상황입니까!

게다가 무료 클라우드 같은걸 이용해도 100GB는 커녕 30GB주면 많다고 생각할 처지입니다.


NAS를 사용하면 이럴 걱정이 없습니다.

NAS를 이용하면, 1~2TB는 기본이고, 많으면 10TB까지 지원합니다.

자기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을 다 쓸어 담아도 남을 수준이죠.





또한, NAS는 한곳에 파일을 올려놔도 다른곳에서 모두 접근이 가능합니다.

USB의 경우 그 USB를 꽃아놓고 있는 기기 한대만 접근이 가능하지만,

NAS를 이용하면 그 기기 한대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접근이 가능하죠.


내 스마트폰에서도 NAS에서 동영상 받아보고, 내 태블릿에서는 NAS에서 파일 옮기고있고, 내 컴퓨터에서는 NAS에서 파일들 백업시켜주고있고...

이런게 모두 "한번에" 가능하다는것이 큰 장점입니다.





다음으로, NAS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NAS에는 하드디스크만 달면 끝! 이 아니라

CPU와 메인보드 등이 같이 들어가 일종의 서버용 컴퓨터가 한대 놓아진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OS가 지원만 해준다면

영상 스트리밍, 토렌트, 데이터 백업, 각종 봇, 서버(웹페이지) 호스팅, 가상머신 등

컴퓨터가 할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작업들을 다 할수 있습니다.


특히, NAS는 안정성이 높게 설계된 CPU 및 메인보드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컴퓨터에 무리를 주는 작업도, 저전력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안적으로 뛰어납니다.

물론 집에 도둑이 들어와서 NAS를 통째로 들고가면 말짱 꽝이지만(...)

다른 대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자신이 저장한 데이터를 대기업이 감시를 하는지, 어쩌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혹시 모르죠, 해커가 백도어 심어서 다 가져가고 있는지.

실제로 중국(바이두라던가) 클라우드는 정부가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NAS는 자신 혼자서 쓰는 클라우드기 때문에,

남이 서버컴에 바이러스를 심어서 어찌저찌 하지 않는이상 데이터 유출 가능성이 낮습니다.




NAS의 단점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법. 잘 확인해봅시다.


먼저, 당연하게도 인터넷을 필요로 합니다.

결국엔 클라우드 서비스이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을 해서 NAS 서버에 접속후

NAS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접근해 데이터를 가져오는 식이기 때문에

NAS 컴퓨터와 접근하려는 기기 모두 인터넷이 연결되어있어야 합니다.

또한, 인터넷의 속도에 따라서 데이터 전송속도도 달라지겠죠?


다음으로, 설정 및 구축이 복잡하다는걸 생각해야합니다.

컴퓨터를 어느정도 만졌다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NAS의 경우 네트워크 설정, 드라이브 포매팅(formatting) 및 할당(Allocating)

그리고 사용자 지정 및 보안설정 등등등.. 할게 겁나 많습니다.


▲최근엔 이렇게 관리하기 편하게 바뀌었습니다.


OS가 좋은 NAS의 경우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과거 몇몇 NAS만 해도

CMD(커맨드)창으로 하나하나 쳐가면서 해야됬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가격대를 고려해야 합니다.

물론 이전보다는 많이 싸지긴 했지만, 최저가가 13만원,

제대로 된걸 쓸려면 최서 30만원정도는 생각해야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대기업 클라우드를 돈내고 사용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에서 서술한 NAS만의 장점이 대기업 클라우드를 압도하기때문에,

그 장점에 매료되신분들은 이정도 가격쯤이야... 하면서 넘어가실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NAS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NAS는 넷기어(NetGear), 시놀로지(Synology), 아이피타임으로 유명한 EFM네트웍스같은 기업들은 물론

WD(Western Digital), LG, 등 많은 기업에서 유망하게 보고 개발중인 하드웨어입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자세히 알아보시고, 물론 아직 개선점이 많이 필요하지만

확실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또한, 구매를 희망하신다면

하드디스크 속도, 인터넷 속도, CPU 코어 성능 등등

여러가지를 잘 따져서 현명하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0] 오토핫키 Autohotkey 완벽분해 강좌 - 소개

Posted by 아이티프로13
2018. 4. 26. 00:25 프로그래밍/AutohotKey

안녕하세요. 쿠과자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파이썬으로 하는데요,

아주 간단한 매크로를 만들거나 몇십분만에 그냥 필요한 프로그래밍은 오토핫키, Autohotkey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토핫키 강의를 하기 전에,

왜 오토핫키를 사용하는지, 왜 오토핫키가 그렇게 사랑받는지,

그리고 왜 오토핫키가 그렇게 간편한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오토핫키란?


먼저 오토핫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오토핫키, Autohotkey는 AutoIt에서 파생된 언어입니다.

2003년부터 2014년까지 Chris Mallett에 의해 개발되고,

현재는 Github 닉네임 Lexikos라는 분을 포함한 약 3분과 함께

더 개량된 버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Chris Mallett이란 분이 개발한 버전은 정식적으로 Autohotkey_B(Autohotkey Basic)이란 버전으로 불리고,

Lexikos님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버전은 정식적으로 Autohotkey_L 이라고 불립니다. 이 버전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고, 오토핫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밀어주는 버전입니다.

그 외에도, Autohotkey_H 버전이란게 있습니다. HotKeyIt이란 분이 개발하셨고, 이는 Autohotkey를 dll로 추출해 다른 언어(파이썬이라던가, C# 등)에서 쓸수있게 하거나, 멀티쓰레딩을 지원해주는 언어입니다. 






오토핫키가 강력한 이유


오토핫키의 가장 큰 장점은 먼저 "쉽다"는 것입니다.

오토핫키는 매크로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C언어나 C#같은 언어의 경우에는 맨 처음 베이스가 굉장히 복잡하고

마우스 조작, 키보드 조작을 배우는데도 몇일이 걸려서 하나하나 쌓아야 만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토핫키의 경우라면 설치하고 한줄만 딱 쓰면 끝입니다.


또한, 설치가 굉장히 쉽습니다.

물론 다른 언어도 설치가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C의 경우라면 MinGW만 깔면 되고, 파이썬의 경우에도 40MB짜리 설치파일만 설치하면 끝이니까요.


하지만, 오토핫키는 이보다 더 쉽습니다.

설치 파일의 경우 10초(이것도 길게잡은겁니다!) 밖에 설치시간이 안걸리죠.

그리고, 오토핫키 코드를 실행하는 인터프리터도, 단 하나의 exe파일밖에 없고

이마저도 용량이 1MB 내외입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급하게 작업을 해야할때,

오토핫키를 딱 설치해서 딱 딱 하면 굉장히 편하죠.




또한, 오토핫키는 이렇게 쉽고 간편함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윈도우 조작은 다 지원합니다.


일단 마우스, 키보드 조작은 물론이고

GUI지원, 윈도우 정보 가져오기, 데이터 파싱,

게다가 Winhttp와 Dllcall까지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토핫키는

인터프리터 언어이기때문에

오류가 난 경우, 그 오류난 지점(줄)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C언어나 C++같은 경우는

불친절하게 오류만 뛕! 뱉는 경우가 많지만(컴파일러마다 다르긴합니다)

오토핫키의 경우 친절하게 이 구문이 어떻게 잘못됬다!

이렇게 알려주기때문에, 언어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에게 굉장히 도움되는 부분입니다.




오토핫키의 단점


그렇다면 오토핫키의 단점은 뭐가있을까요?


먼저, 속도가 있습니다.

위에서는 오토핫키가 인터프리터 언어이기때문에 장점이 있다고 했지만,

결론적으로 한줄한줄 읽고 실행하고, 읽고 실행하고 하기때문에

컴파일 언어보다 속도가 느린건 팩트입니다.


Ps. 오토핫키에 컴파일 기능을 이용하면 속도가 빨라지냐? 라고 물을수도 있는데

이 컴파일은 그냥 소스코드 자체를 실행 가능한 파일로 옮긴것이기 때문에

한줄한줄 읽고 실행하고 하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오토핫키는 보안 문제가 심각합니다.

애초에 오토핫키 취지가 Open Source, Copyleft

즉 오픈소스, 커피레프트를 지향하는 언어이기때문에

컴파일된 파일을 열기만 해도, 아니면 실행후 리소스를 검색하기만 해도

소스코드가 바로 보입니다.

이건 어떤 의미에서는 장점이지만, 저의 경우에는 단점에 따로 기록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난독화, 암호화 컴파일러를 따로 판매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쪽에서 구매를 하시면 소스코드가 숨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토핫키는

다른 플랫폼(리눅스, 안드로이드)에서의 지원을 안해줍니다.

애초에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목적으로, C언어와 C++언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언어이기때문에

안드로이드에서의 사용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토핫키는 각종 게임 보안 프로그램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이상한(...)문제인데, 애초에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를 게임가드에서 막아버리는 것 부터가 문제가 있습니다 ㅡㅡ;

사실 오토핫키가 매크로용으로 만들어지는 프로그램이 대다수기 떄문에, 게임사 입장에서는 막는게 당연한걸수도 있습니다.

이쪽도, 우회 컴파일러를 따로 구매하시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오토핫키를 간략히 소개해보고

오토핫키의 장단점 또한 알아봤습니다.


오토핫키, 정말 강력한 언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어떤 목적에서 이 블로그를 찾아오셨든, 오토핫키를 배우시면

굉장히 장점이 많다고 생각되는 바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설치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신규 ICO 에어블록 AIRBLOC 코인 알아보기!

Posted by 아이티프로13
2018. 4. 25. 00:08 가상화폐 관련

안녕하세요. 쿠과자입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반의 신규 ICO를 진행중인

재미있는 코인, 에어블록(AIRBLOCK이 아닌, AIRBLOC) 코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어블록 코인이란?


에어블록 코인은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ab180이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팀원들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구글, 네이버, 위메프 등에서 활동하던 엔지니어로 이루어져있고

전부다 국내 분들로 이루어진 팀으로써, 국내에서 만들어진 코인입니다.


ab180이란 회사는 모바일앱 광고성, 분석 툴 에어브릿지를 서비스하며

 GS샵, 옥션, G마켓, 배달의 민족 등 300곳 이상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국내 누적 4,000만대, 월간 1,300만 대의 디바이스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디지털 광고 전문 회사라고 합니다.



▲에어블록 소개 동영상입니다.


그렇다면, 에어블록 코인은 뭘까요?


에어블록 코인은 탈중화화된 개인 데이터(Data) 거래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이 에어블록은 앱을 통해 사용자로부터 수집한 데이터(투명하고 정당하다곤 하는데..)

데이터 소비자에게 다시 판매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로부터 긁어모은 데이터에 대한 수익, 권리를 다시 돌려주고

앱에서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획득하며,

소비자는 질좋은 데이터를 얻음으로써 그걸 쉽게 굴려먹을수 있겠죠?




에어블록의 특징


그렇다면, 에어블록의 특징은 뭐가있을까요?


백서에서 내세우는 AIRBLOC의 특징으로는 먼저 DAuth가 있습니다.


DAuth는 쉽게 말하면 사용자의 동의를 먼저 받는다는 건데,

사용자의 데이터를 받기 전에 수집할 데이터, 보상 비율에 대한 동의를 받고

이 내용이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에 기록이 되고, 그 이후에는

사용자가 딱히 에어블록 계정이 없어도, 앱과 에어블록 SDK 등을 통해서

사용자가 쉽게 데이터를 수익화 하게 할 수 있는 체계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Data Campaign 항목입니다.


에어블록 마켓플레이스에, 데이터 소비자(즉, 데이터를 사는사람)가 원하는 정보가 없다면,

데이터 캠페인을 집행함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직접 캐낼(?)수 있다는거죠.

이렇게함으로써, 데이터 소비자는 데이터를 골라담는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직접 캔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eliability Proof System(RPS)입니다.


Reliability 는 직역하면 "신뢰할 수 있음"이란 뜻인데요,

즉 신뢰할수있는 증명 시스템이란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거래의 문제점은 신뢰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인데,

데이터를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판매자가 제대로 만든 데이터일까?'라고 생각하고

데이터를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이걸 사서 어디에 쓸까?'하고 생각하게 되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블록(AIRBLOC) 코인은 개인 신원 인증, 개인 신뢰도 평가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을 데이터 교차 검증과 데이터 신뢰도 마이닝을 통해 해결한다고 합니다.




에어블록 로드맵


혹시 에어블록 로드맵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아서,

아직 작은 회사여서 역사도 적지만

간략히 적어보려 합니다


  • 2015. 11 검색엔진 회사 설립 -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고민의 시작

  • 2016. 7  애드테크로 방향성 전환 - 대규모 데이터 수집의 시작

  • 2017. 6  사람 중심의 분석 및 기반기술 연구 시작

  • 2017. 10 DMP 사업 및 블록체인 기반의 신사업 시작

  • 2018. 3  백서 출간 및 ABL 토큰 Pre-Sale 시작

  • 2018. 6  에어블록 네트워크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 2018. 9  에어블록 파일럿 버전출시

  • 2019. 1분기 [에어블록 네트워크 마일스톤 0] 에어블록 v1.0 출시 Phase 1: 직접 입력 혹은 간접 수집된 관심데이터 거래 (광고 데이터 네트워크)

  • 2019. 1분기 [에어블록 네트워크 마일스톤 1] 에어블록 네트워크상에서 광고노출 거래 시작

  • 2019. 2분기 [에어블록 네트워크 마일스톤 2] 에어블록 네트워크 v2.0 출시 Phase 2: 광고주가 자발적으로 캠페인 집행 (광고 데이터 네트워크 + 광고 네트워크)


전체적으로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올해까지는 에어블록의 기반과 기술력을 닦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되고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거래함으로써 제대로 된 게임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투하실분들은 2019년까지 존버(...)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에어블록 코인 전망


에어블록은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사고파는걸로 취급한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데이터를 사고파는것이 아니라 그냥 일방적으로 긁어모은다? 라는 개념이 있었죠(구글만 하더라도..)


하지만, 4차 산업혁명에 도래함으로써 데이터도 가치를 지니게 되었고

에어블록(AIRBLOC)코인은 이 가치를 정확히 꿰뚫고 만든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것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ICO 단계이고 기업도 팀은 굉장히 괜찮은 사람들로 꾸려져있지만

스타트업 회사에서 만든 코인이기때문에,

그다지 큰 돈을 투자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까지 사람들은 데이터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태계가 활성화될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엄연히 투자 후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에서 백서, 홈페이지 등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